임수석 대사는 3.20(금) 발렌시아 비단예술 박물관(Museo y Colegio del Arte Mayor de la Seda)을 방문하여, 알베르토 카탈라 루이스(Alberto Catalá Ruiz) 박물관장 및 호세 마리아 치키요(Jose Maria Chiquillo) 전 하원의원과 함께 박물관을 시찰하고 한국과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발렌시아주는 15세기말 부터 스페인 비단상업의 중심지로 발전했으며, 발렌시아 비단예술박물관은 스페인내 비단 제작의 역사를 지닌 곳이고, 한복 관련 전시회도 개최한바 있습니다.
또한, 임수석 대사는 3.20(금) 이덕재 발렌시아한인회 회장, 한글학교 임원진 및 민주평통위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교민사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활동계획과 한국-스페인 관계 발전동향에 관해서도 협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