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효 총영사는 12.9(화) 총영사관 청사에서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국민표창 수상자(신정아 바르셀로나한글학교장)에게 표창을 전수하였습니다. 신정아 교장은 1991년 바르셀로나한글학교 개교 이래 교사 및 교장으로서 차세대 동포 대상 한글 교육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동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